제목 없음
120우드핀홀 연재를 미루고 미루다 보니 이렇게 되어 버렸네요..
1년이 훌쩍 넘어가 버렸구요...조금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보여주셔서 감사 드리구요...
이번 120우드핀홀 마지막회는 금속 가공부분을 많이 다루려고 했는데요....
완성된 부분외관 사진하구요.... 코너가이드(보시면 압니다..)부분에 대한
가공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간락하게 보여드리는 걸로 갈음할가 합니다.
코너가이드 말고는 그리 특별한 부분도 없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모든 부분이 상식선에서 만들어진 탓도 있습니다..ㅎㅎ...
그럼 앞전에 보여드린 설계 부분이 각각 현실에서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코너 가이드 제작과정
이부분이 자작 마니아들 에게는 재미있는 부분일 것 같아서 같이 올려봅니다...
과정을 응용하면 조금 더 복잡한 모양도 제작이 가능하답니다.
이 이후의 과정에 대하여는 조금더 상세히 다루지 못해 죄송하구요..
기회될 때 아주 상세하게 한번 더 다루겠습니다.
이번회에서는 궁금증만 해소하는 차원에서 아주 조그만 부분만 과정을 스케치
하여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밖에도 도장이라든지 하는 부분은 분량이 조금 많은 관계로 다음
연재에 다룰려고 합니다. 한꺼번에 많이다루면 연재진도가 너무 안나가는
것 같더라구요..ㅎㅎ..
이번회로써 PinholeArt 66 이라는 120포멧의 목재카메라 연재는 마무리합니다.
다음에는 135필름을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를 다룰계획 입니다.
이번 연재에서 더루지 못한 도장부분도 그때 같이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회까지 읽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리고요...
1년가까이 마무리 하지 못해서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이제 조금 속이
시원하네요..^^;;
그리고 자작하실분은 언제든지 말씀하시면 지원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