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시죠? ^^
실제작까지 하게되신거 축하 드려요^^
간단한 부품이면 제가 만들어드릴수는 있을 것 같은데요...
주물로 단품을 만들려면 오리려 뒷돈이 많이 들어가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핀홀은 0.2mm가 문제가 아니라 정밀도도 문제가 되기때문에요..
가공방법에 제약이 조금 있지요...
서울이시면 충무로 한번 나오세요.. 설계도면 가지고요..
게시판에 홈피게제하기가 좀 그래서 쪽지로 링크 보내놓습니다.
그사이트 매장주소와 약도 참조하시면 되구요..
상의하다보면 좋은방법들이 나오겠죠...
핀홀은 제가 제공하겠습니다. 직접 만드시는 분이라면 쓰시고싶으신 만큼 제공하겠습니다. ^^
충분히 테스트 하시고요....
그리고..
멋진작품 기대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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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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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몇가지 디자인이 나왔고 최종 디자인이 완성되서 이제 실제작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기존에 나무 작업은 여러번 해봐서 원목을 띠톱 등으로 가공해 만들꺼고요 :)
>(디자인만 몇십번 갈아치운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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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금속 부품을 어떻게 만드냐는건데
>작은 부품들이라 샤링집에는 안되겠고 주물을 떠야할 것 같습니다.
>정 안되면 버튼은 흑단으로 만들면되는데요 '핀홀구멍'은 어떻게 해결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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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mm 구멍을 뚫는게 참 쉬운일이 아닌 듯 싶습니다. 황동판에 손으로 뚫어봤는데 수작업으로 한건 확실히 빛이 균일하게 들어오지 않더라고요. 명판업체쪽도 알아봤는데 0.2mm 구멍을 뚫어주는 곳은 찾기 힘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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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홀 구멍을 뚫을 정도의 정교한 작업을 해주는 업체가 있는지, 없다면 어떤방식으로 해결하셨는지
>유경험자 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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